스튜디오 모노는 한 명의 디자이너가 한 명의 손님과 마주합니다. 정해진 매뉴얼 대신, 두상의 결과 머릿결의 흐름, 그날의 표정을 읽고 시술을 설계합니다.
단발과 옴브레 컬러를 가장 오래 다뤄온 작업실. 비워둔 시간과 공간으로, 한 사람의 결을 가장 정확하게 그려냅니다.
A quiet room
made for one.
손님 한 분 한 분의 결을 읽는 시간을 가장 길게 두는 디자이너. 컷의 균형과 컬러의 깊이로 알려져 있으며, 단발과 옴브레 컬러 시술에서 8년의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모든 예약은 네이버 예약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받습니다. 1인 디자이너 운영 특성상 시간당 한 분만 받으며, 당일 예약은 카카오톡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